일본열도침몰 가상계획.

2020년 일본의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중동의 종교문제 악화로 원활한 원유수급이 안되자그동안 자위군으로 바꾸고 꾸준히 군증강을 강화해 왔던 시기가 맞물려 그들의 상선과 원유선을보호한다는 명목하에 해상자위군을 파견하면서 주변국들과 마찰을 빚게된다.이런 가운데 한국은 북한과 상시적 경제협력및 교역을 체결하고 본격적 경제교류가 시작되어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루게 된다. 이와 아울러 시베리아 개발권을 두고 일본과 경합을 벌이다러시아의 일본견제로 한국의 시베리아 개발권을  획득하면서 더욱더 일본의 불안감은 커져간다.이에 일본은 가장 문제로 삼기 쉬운 독도영유권을 두고 한국에 딴지를 걸면서 남동임해공단을 타격해 한국의 시베리아 개발권으로 인한 성장을 방해하고 일본의 우위를 확보하고자 획책한다.이를 감지한 한국은 서둘러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일본의 방해와 국제사회에서의 지위력을 갖지못한 한국의 외교력이 밀려 결국 일본에게 위기의 순간을 맞는다.그러자 한국은 이참에 일본의 무도함과 그들의 야욕을 없애고자 남벌계획을 세우고전면전이 아닌 쓰나미를 이용하여 일본의 동경, 게이힌 공업지구를 비롯한 4대공업지역이 몰려있는 태평양 연안지역 파괴를 계획한다.결국, 일본의 의도대로 남동연안지역의 70%상실과 해,공군의 50%이상의 손실을 격게 된 한국은유라시아대륙판과 태평양판이 만나는 판경계 부분의 단층부분에 전술핵을 심어 여러군데서 터뜨린결과 파동의 간섭현상이 불러 일으킨 쓰나미의 급속한 성장과 파괴력에 동경과 4대공업지역이수몰되고 3천만명이상의 희생과 2천만명이상의 이재민을 남기고 일본의 무조건적인 항복으로막을 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