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쟁이들은 위선적 탈을 벗어던져라.

자연의 법칙은 인간의 위선적인  이성으로 도저히 이해 못한다.한마디로 하루살이가 내일도 모르는데  겨울을 알고 여름을 알고 봄,가을을 알까?누구나  지구의 종자들은 끼리끼리 살려는 본능이 있다.외래종을 인정하더라도 무제한으로 받아 주지는 않는다.산에 나무도 그렇다.사자나 짐승도 자신의 영역이 있다.우리 산하에 수많은 외래종을  박멸할려는 이유가 뭔가?이게 본능적인 자연의 법칙이다.다음이 인간의 잘난 이성이나 양심이나 하는거다.다 배고프면 니넘들도 정말 인간이라면 손에 칼을 들 수 있다는거다. 인간이라고 특별한 것 아니다.  뭐 인간이 대단할 것 같지?인간이 정말 대단하다면 짐승보다 못한 범죄나 역사적 전쟁은 일어나지를 않는다. 각설하고…자신을 특별한 도덕성이 많은 인간이라는 자들은   위선적일 확률이 정말 크다.연구에 의하면 왜 이성적이고 양심적이란 독일 사람들이 히틀러의 광란적인 인간사냥에 참여했나를미국의  모 정신분석학자가 연구를 했다.결론은 상황이라는 거다. 주어진 상황….말했지? 배고프면 니넘들도 손에 칼을 던다고..니넘들이 왜 위선적이냐 하면  니넘들 배부르다고 너무 인권 놀이에 빠져 우리 서민들을배고픈 낭떠러지로 모는 형국이라 그런거다. 현재의 한국 상황은 니넘들이  혐오하지만 진짜 니넘들이 더 철저하게 변신할 수 있는인종차별주의자나 외국인 혐오증을 유발하는 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인권을 빙자하는  니넘들의  과오다.  니넘들이 아무리 잘난척 해도 특별한 상황이 되면 가증스러운 행동을 니넘들이 더 할 수 있다는 거다.그러니 인권을 들먹이는 자들이여!찌그려 져라.자신의  형제자매보단 공상적이고 망상적인 지구적 사랑에 빠져 외노들 챙기기엔 여념이 없는 니들의 더러운  위선적 행동에 구토가 날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