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세요. 어쩔수없는 사람입니다.

삼류 지잡대 체대나와서

할수잇는 일이 뭐있겠습니까?

대가리에 똥만 가득찼고

여자나 후리려고 키운 갑빠빼고 있는게 있어야죠

양아치짓 하자니. 짭새는 무섭고. 교도소 가기는 싫고

노가다를 하자니 천성이 게으르고

쥐뿔도 없는게 가리는건 얼마나 많은지…. ㅉㅉㅉ

그러다보니 만만한게 경호원이라고

개나소나 경호원 하죠

청와대 경호원 경호원하지만 실제로 청화대 경호원하려면 토익점수 800은 넘어야하는데

대가리 똥만차서 일반대학생한텐 어려운 점수가 아니지만

3류 지잡대 체대 출신 녀석들에겐 가당키나 한 점수입니까?

수능 외국어 영역도 7등급 받고 좋아하는 놈들인데

사돈 팔촌 멀리 경호원이 청와대 경호원하면

자기도 청와대 경호원인척 말은 잘하죠

원래 대가리 똥만찬게 입이 살아있는법 ㅋ

각설하고

3류인생중의 3류

막장중의 막장

이해합시다.

쓰레기 인생 가는길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하지.

그리고 이녀석들 오래 못갈겁니다.

왜냐하면 사회는 발전하고. 사람들은 교양있고. 실력있는 경호원을 구하게 될테니까 말이죠

미국처럼 말이죠.

뭐 M.net 같이 돈없는 케이블 방송에서는 싼게 비지떡이라고 강한친구들 같은

용역업체를 계속 부릴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언젠가..

서울역앞에서 어린애들 돈 삥뜯고 있는 노숙인들이 될… 그들을 불쌍하게 여깁시다.

학벌 지상주의는 아니지만

경호원도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동건홍

체대 학생들만 할수있게 못합니까??

국민의 사생활을 보호하려면 최소한 1차적인 검증시스템 (수능)

을 거친 사람들이… 좋겠는데

아… 위 학교 학생들에게 감히 경호원(용역업체)이란 직업과 엮게해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