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말기 죠센은 어느나라에게든지 먹히는 운명

미국, 영국, 프랑스는 죠센반도가 기후도 안좋고 땅도 척박하여 죠센반도를 통치해 봤쟈, 이득이 없겠다는 판단하에 포기함,

청나라와 부동항을 간절히 원하는 러시아가 죠센반도를 가장 먹고 싶어함. 이때까지 일본은 이 더럽고 쓸모없는 죠센반도에 눈독도 들이지 않았음

허나 러시아쪽에 빌붙은 고종세력들이 러시아에 주권을 거의 넘겨주려하였음, 이때 일/러 전쟁에서 일본이 당당하게 승리했음

러시아는 죠센반도를 전쟁 보상금 대신 주었음, 줘도 가져가지 않을 척박한 죠센반도를 …..

만약 일/러 전쟁에서 러시아가 승리했다면? 당연히 죠센반도는 러시아의 통치하에 들어가게 됨, 학교에서도 노어를 배우고 쌀대신 감자를 먹었겠지…

더욱 중요한건 1917년 러시아의 공산화 혁명이 될 것임. 이때 수많은 고려인들이 강제로 이주당하게 됨… 스탈린의 명령에 따라 수많은 고려인들이 총살 당했음.

만약 이조말기 러시아에 주권이 갔다면 죠센반도에 살고 있는 죠센진들은 전부 다른 지역으로 강제 이주당했을께 뻔함. 일본이 통치 해준걸 감사하게 생각해야함.

당시 죠센의 상황을 보면 서구열강들중 어느 나라에게든지 먹히게 될 상황이였다. 당시 죠센진들의 반일세력들은 일본에게 통치되기 보단 청나라에게 통치하는게 낫다고 주장했다.

왜냐면 죠센은 500년간 중국의 속국이였기 때문이였다. 중국의 왕을 천자라고 부르고 중국사긴이 오면 죠센왕이 마중나갈 정도였다. 죠센의 정치와 관료제도들은 전부 중국으로 부터 들여왔다. 성씨들도 중국으로 부터 하사받았고 지역명칭들도 중국으로 부터 들여왔다. 양반들은 한글이 저급한 언어라고 하여 한글을 쓰지 않고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어를 했다.

마지막으로 반일 감정을 가진 센진들에게 말하는데, 그들의 주장을 가만히 들어보면 이조말기까지는 마치 굉장한 선진국에서 호화스러운 복지혜택을 받으면서 (공짜로 학교다니고 일안해도 정부에서 생활비 주고) 지상 천국처럼 살다가 갑자기 일본이 들어옴으로써 생지옥이 되었다

라고 기술하고 있는데 이는 극히 개인의 주관적인 글로써 객관적이지 못하다. 우리는 국민학교때부터 반일감정을 교사로 부터 언론으로 부터 간접적으로 세뇌되어 왔다.

이조말기가 생지옥이였다라는건 역사학을 조금만 공부해도 알수 있다. 죠센은 이미 쿠테타로 집권한 이성계가 세운나라로 대의명분에 어긋나는 나라였다. 왕의 폭정과 백성들은 고통받으면서 살아왔다.

정치인들의 창고에선 고기가 썩어나가는데 백성들은 풀뿌리를 캐먹고 내일의 끼니를 걱정하면서 살았다.

정치인들은 백성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관심이 없고 당파싸움이나 하다가 밤엔 기생집에서 시을 & #51015;고 기생들과 춤을 추고 놀았다. 뜸흘려 일하는걸 제일 치욕적인 걸로 여겼고 놀고 먹는걸 기쁨으로 여겼다.

역병이 2년에 한번 꼴로 유행해서 수백수천의 백성들이 죽어가고 거기다 흉년까지 겹쳐 굶어 죽고 생활을 도저히 못버텨 자살하는 농민들이 수천수만…. 정부는 이렇게 힘들게 사는 백성들을 보고도 세금만 계속 걷어들일 생각만 했다

이게 바로 이조말기 상황이다.

어느시대든지 어느 나라든지 대세의 흐름에 따라갈려고 하는 세력은 있고 이에 거스르는 반작용 세력은 있다. 이는 자연스런 사회현상으로써 있을수 있는 일이다.

1910년 니혼이 죠센을 통치하면서 시대에 흐름에 거스르는 행동을 한 세력도 이와 마찬가지로 보면 된다.

사실 니혼도 죠센반도를 원하진 않았다. 러시아와 청나라가 제일 원했다. 니혼은 대만을 통치하면서 적자에 허덕이고 있었던 중이였는데 느닷없이 러시아가 전쟁에서 패배하면서 돈을 안주고 죠센반도나 먹고 떨어져라 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계륵같은 땅 죠센반도를 통치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니혼의 통치는 여느 서방국가들과는 전혀 달랐다. 이는 우리네 죠센진들은 니혼진들과 똑같은 극동아시아인들이였기 때문이였다.

북미 인디언 2천만을 살해한 미국인들이나 남아메리카를 아작낸 스페인이나 아프리카를 쑥대밭으로 만들어서 노예로 팔아먹은 영국인, 프랑스인, 포르투칼인들.

중국을 아편쟁이로 만든 영국, 동남아를 식민지로 만들고 막대한 부를 챙긴 프랑스, 그리고 프랑스인들은 독일을 욕한다. (프랑스는 독일 욕할 자격없다) 네덜란드…

수 많은 서구열강들이 전세계를 무대로 식민지 개척에 혈안이 되어 있던 그 시절… 니혼은 달랐다. 그들은 우리 무식한 죠센진들에게 글을 배우게 했으며 기술을 가르쳤다.

미국과 영국의 각 대학의 극동학계 교수들은 1920~1945년 까지가 죠센의 제1차 산업 혁명기라고 극찬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 라는 숙제를 놓고 혼돈에 싸여 있다. 일본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한 시기에 도달했다. 무조껀 적인 비판은 옳지 않다. 무엇이 그르고 무엇이 옳은건지 6하 원칙에 따라 따지고 비록 일본이 전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그들이 우리 죠센을 위해 무얼 해주었는지 다시 생각할 때가 온것이다.

무조껀 적인 비판은 명분없는 전쟁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