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은 외국인테러를 누군가 해야한다.

다민족이란 이름으로,,,다문화란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민족성과 역사성을 단절시키는 행위는그 무슨 인권,이성이나 감성으로 될게 아니다. 피를 불려야 한다.오직 피만이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한다.피가 다 나쁜게 아니다.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테러 했지만 우린 이것을테러라 안한다.정당한 한국인으로서, 대한제국 장군으로서 처형을 한거다.바로 우리도 한국의 민족성과 역사성과 정체성을 알게 모르게 허무는우리의 무지와 외세의 보이지 않는 힘을 처단하자는 거다.  왜 미래를 못볼까?만약에 한국에 외노들을 불려 나중에 인구대비가 10%만 넘어도 집단 싸움이 일상화되고사는 동네 확연하게 구별하게 된다.위선적이 자들이 더 외노들 혐오하게 되지….만약에 인구대비 30%정도면 바로 혼혈이나 외노자들은 바로 독립을 원한다.이게 왜 그럴까?이것은 동물적인 유전자 즉 끼리끼리 모여 살려는 습성 때문이다.이것은 사람이 죽으면 없어지지만 살아 있는 한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인간의 생활에서 경제도 중요하지만 경제이상으로 삶의 질도 중요하다.한국인들 자기 자식들 학교의 삶의 질이 안좋다고 미국으로 애들 유학보낸다.한국인의 위선적 행동이 하여간 대한민국을 타이타닉처럼 서서히 알게 모르게 침몰시키는데일조하는 사람이 넘 많다.결국 다문화가 경쟁력이 아니라 한국의 경쟁력을 저해하는 중대한 요소가 되면서다시 역사의 수레바퀴를 과거로 돌려 반역자가 나오고 이민족에 흡수되는 망국의 한을 우리 후손들이 겪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할 수 있는가?그래서 피를 부르자는거다.  솔직히 외국인들이 지금 고급인력이 들어왔음 내 이정도 말 안한다.다 동남아 후진국이나 학력 낮은 자들이 이땅에 수없이 들어와한국의 저층노동자와 경쟁관계를 형성하는 사회구조!마치 이것은 무능력하면 죽어라 이말이다.이러니 누가 애를 놓는가 말이다.애 색기들 키울려면 직장이 있어야 하는데 잘난 넘들은 외노들 챙기느라돌대가리 사업입네 하는 사장넘들도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그저 인건비 한푼 아낄려고한국인 몰아내는 사업구조는 결국은 멀리 못가는 사업이 되고 만다. 한국에 외국인이 와야 될 경우는1.서로 사랑하는 가운데 결혼을 한 경우…이것은 어쩔 수없다. 현 한국 매매혼임..아무리 부인해도 2.과학 기술자나 전문가 3.특수 연예인4.10억 정도의 투자이민5.대한민국에 특별한 기여를 한 자6.한국의 대기업에서 특별히 능력있다고 인정한 자..글로벌 차원에서.. 내 장담하건데 한국 다문화 다민족 할려면 역사책부터 바꿔라.일본과의 한일병탄은 정말 앞선 세계화라고…개색기들…니넘들이 이러고도 언론인이고 학자냐?나보다 무식한 색기들이 꼴갑떠는 것 보면 역겨워서 말이 안나온다. 그리고 대한민국 경찰 은근히 무시하는 외노색기들 좀 없애는 방법정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