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부도 정신 차릴때 안되었나?

이제 한국은 테러집단과 협상하는 국가로 선례를 남기었으니,

차후 한국인은 타켓이 되기에 안성맞춤이 되었다. 지금 한국과 직접적인 갈등국도 아닌 중동에서의 인질이 차후 아세안이나 동남아로 넘어올때, 어떻게 대처할래? 동남아는 차후 한국이 계속 부디치고 갈나라들이다. 이젠 뻑하면 대외한국인들 인질위험에 노출되게 생겼네, 이 선례를 만든 노정권은 앞으로 두고두고 한국인 인질에서 자유로울수 없을 것이다.

동시에 터진 독일의 대처와 너무 비교되어 할말이 없다. 자국민의 목숨이 무엇보다 소중한것은 비단 한국만의 일은 아닐꺼다. 근데 노정권이 하는 행태보니 목숨은 대한민국 사람만 가지고 있는듯하네, 물론 인질에 대한 태도 견지나 구제 방안을 세우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다. 그 전개양식이나 파급효과를 고려하여 대처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준비가 안되 있다. 미래의 한국인 인질을 어떻게 감당할래? 이건 차후 테러세력의 표본이 될것이 자명하기에 걱정이 앞선다.

차라리, 강력한 무력구제가 더 효과 있을듯하다. 물론 희생은 따르지만, 지금 하는 것도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 않냐? 만약 이렇게 벌려놓고 실패하면 정말 어떻할래? 그때는 정말 무능에, 향후 잠재적 테러대상의 대외한국인을 어떻게 볼래? 아 생각없는 노꼴통아 좀 즉흥적으로 감정적으로 살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