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지스 이사부함 예산 책정되어야 합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독도가 국제법적,
역사적으로도 일본고유의 영토라는 일관된
일본정부의 방침에 따라 독도주변 해역에
상시 순시선을 배치하고 감시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오는 2월24일 시마네현에서는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고 하니
독도문제가 올봄부터 다시 거세게 일어날것
같습니다.

일본정부는 이제 전국민들을 상대로 독도가
자신들의 영토로 다시 되찾아야할 영토로
인식시키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정부에서는 국제적분쟁을 일으킬까
조심스러워 무대응정책으로 일관해왔지만
일본은 이미 독도가 자기네 영토라해서 순시선을
배치시켜 감독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니
이것은 벌써 국제적분쟁이 시작된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우리가 조용히 있다고 해서 분쟁이 일어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이제 조용히 있는 것이
능사가아닌 적극적인 대응조치가 필요합니다.

외교적인 노력과 더불어 우리 해군력의 전력
증강도 필요합니다.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이
옛 지도에서 많은 문서에서 찾아지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이를 널리 알리는 노력과 일본은
오래전부터 한반도를 침략했었다는 사실들도
우리는 국제사회에 알려야겠습니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714번이나 한반도를 침략했습니다.

일본은 침략국이었고 지금도 남의땅을 자기네
땅이라 우기는 나라라는걸 알려야 합니다.
이렇게 외교적인 노력을 하면서 우리의 해군력
증강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해군력이 해자대에 열세에 있고 그들의 전력을
따라잡는것이 어렵다 하더라도 적어도 너희가
독도를 건드리면 우리도 가만히 있지 않을것
이라는것을 보여줄수있는 힘이 있어야합니다.
만만히 보이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야당에서 지난 2005년 독도를 지키기위한 관련
사업 추진을 국민앞에 공개적으로 천명하고 독도
수호함을 ‘독도함’ 또는 ‘이사부함’으로까지
내정한 사실이 있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일본이 상시로 독도 주변수역을 순회하며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안이상 우리는
더욱더 철저히 일본의 언제있을지 모를 도발을
저지시키기 위해서라도 야당이 약속했던 독도
수호 이지스함 건조를 위한 예산 책정이 하루속히
이루어지도록 국민의 힘을 모아야겠습니다.

만약 연내 독도수호함 예산이 배정된다면 독도
수호 이지스함은 외국으로 부터 도입해야합니다.
건조중인 이지스함 실전배치보다는 외국으로
부터 사들여오는 이지스함의 실전배치가 훨씬
더 빠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