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재현하는 Holocaust

과거 독일에서 나치가 자행한 끔찍한 유대인 학살을 홀로코스트(Holocaust)라 하죠..당시 나치는 무고한 유대인들을 대량으로 잡아들여 학살했습니다..그 때 나치가 왜 유대인들을 대량으로 학살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많습니다. 유대인들이 가진 재력 때문이라는 설, 히틀러가 미술을 좋아했는데 유대인 교수때문에 포기해서 유대인을 증오하게 되었다는 설, 유대인들이 악덕사채업 등으로 돈을 긁어모아서 반유대공감대가 있었다는 설.. 요즘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초토화시키는 보도 내용을 보면..60여년전에 있었던 홀로코스트가 이스라엘에서 재현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스라엘 전차가 초토화시킨 건물에서 실려나오는 어린이들.. 태어난지 두 해도 안 되어 보이는 그 핏덩이들이 아무 죄없이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이스라엘인들은 과거 홀로코스트를 자행한 나치를 비난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스라엘은 자꾸 로켓포 운운하는데, 과연 그 아이들이 이스라엘에 대해 로켓포를 쐈다는 것인지..설사 그 옆에서 아이를 끌어안고 울부짖고 있는 그 아이들의 아버지들이 로켓포를 발사했다손 치더라도 아이들이 무고하게 희생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럼 어느 미국인이 이스라엘에서 폭탄테러를 했다면 이스라엘은 미국전체를 전투기와 탱크로 공격할 건지, 그게 과연 정당한 것인지.. 어찌보면 누가 보아도 상식적인 결론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