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끼어맞추는 불체자 감싸기 여론들

정말 웃기면서도 어이없는 광경…. 한국에 시집온 외국인 여성들…..한국에 와서 열심히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합밥적근로자)들의 이야기와  자신들의 고국을 그리는  정말 가슴 뭉쿨하게 하고 괜히 머리 숙여지게 하는 이야기들과 어째서 불법 체류한 외국인들을 동일선상에서  같이 보는것인지………… 이들이 불쌍한가? 그렇게 불쌍하게 생각하는 이들이   몰래 밀입국하고  해경을 두들겨 패기도 하고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그래놓고  한국에 대한 악감정을 허황스럽게 부풀리고 이걸 우리 인권단체는 반성하자고 하고 부끄러운 현실이라고 하며 외국에 나가 있는 우리 근로자들(합법)과 동일 취급까지 한다 미칠 노릇아닌가 이러다 불체자들이 폭동일으켜도 우리 여론은 우리가 자초한 일이라고 자조 하겠지 결국 우리만 터지고 우리만 바보 되는 현실이 곧 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