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민주주의는 자유이고 선택이며 평등이다. 신문이든 방송이든 자유롭게 선택하고 향유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하지만 좌익들의 불순한 정치적 목적으로 미디어법의 통과가 아직도 어려워 지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정권이 잘 못한 것이 너무 많지만 그 중에서도 3대공중파 방송을 좌경화시켜 국민들에게 적아구분을 흐리게 하고 국가안보에 회의적인 태도를 가지도록 유도한 것이다.

단적인 실례로 자기 국민의 의지로 선출된 대통령에 대해서는 갖은 모역적인 언사로 인격을 해하면서도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괴수 김정일독재자에게는 존칭어를 사용하는 것을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좌익정권 10년이 우리국민에게 가져다 준 가장 큰 패덕은 벗과 원수를 분간 못하는 의식을 배양한 것이다.

좌익세력의 정치하에 국민은 정신잃기 일보 직전이 되었다. 이제 다시 한 번 이와 같은 정권이 탄생한다면 아예 돌아버리고 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