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은 외국인 노동자 정책을 전면 수정하라~!

지난 노무현 정권에서 추진한 외국인 노동자 정책을 계승 발전할 것이 아니라, 잘못된 정책은 과감히 수정하여 고칠 것을 건의한다. 취임초 발표한 외국인 노동자 정책은 지난 정권의 정책을 그대로 승계, 발전시킨 것이다. 노무현 정권말기에 발표된 외국인 노동자 정책을 그대로 승계, 발전한다면, 이대통령 퇴임직후, 대한민국의 빈민층과 서민층들은 외국인들과 피말리는 자리 싸움을 해야 한다. 하다못해, 지금 지하철 화장실 청소하는 아주머니들 조차, 앞으로 외국인들에게 자리를 빼앗끼게 된다는 말이다. 지난 정권에서 외국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곳에서는 ‘영어 사용이 가능한 외국인 노동자’들의 취업등을 대폭적으로 확대하는 국무회의 안건을 가결하였고 이것이 이번 이명박대통령의 임기내에 이뤄진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자신도 또한 어려운 삶을 살았고, 고학을 하며 지금의 위치에 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과 같은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꾸려가게끔 희망을 보여줘야 한다. 그런데, 지난 정권의 대한민국 빈민, 서민층을 말려죽일 외국인 노동자 정책을 그대로 계승 발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