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서프라이즈에서 복사해온글

파키들의 대한민국과 그 국민 그리고 한민족 문화에 대한 안하무인적 태도, 세계화의 테제속에 아노미된 정부를 완전히 호구로 생각해 설치는 그들의 행태는 국민적 합의로 이쯤에서 끝장을 내야 한다. 특히 이들은 파키스탄의 핵을 무기로 대외적으로 한민족의 정체성의 그 근간을 훼손시키는데 앞장서 나서고 있다. 이것은 한국의 한민족 정체성을 정면으로 도전하는 동시에 이슬람 원리주의 문화를 동아시아에 전파시켜려는 고도의 음모 또한 가지고 있다. 한국인 경제구조상 불체자들이 설칠 수 밖에 없고 그러한 한국의 경제적 구조를 이용해서 이슬람 원리주의를 한국에 침투시킬려는 비열한 작태를 중지시켜야 한다. 특히 구미 선진국에서는 불체자들이 기존 문화에 동화되지 못하고 자기들만의 카르텔을 형성함으로써 국지적으로 레바논 초기와 같은 이념과 관습..문화에 충돌과 같은 문제을 발생시키고 있다. 한국, 프랑스가 미래에 레바논이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불체자의 천국인 안산은 이미 무법지대로 공권력 마저 그 손을 놓고 있다. 이 과정에서는 기득권은 양극화의 확대로 인한 서민대중의 압력을 분산시키고 기득권지원세력을 양성하려는 두가지 포석에서 불체자 문제를 아주 호의적으로 왜곡보도하고 있다. 특히 불체자 VS 서민대중의 구도를 만듦으로써 기득권을 더욱 고착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정부지원금에 눈이 먼 개독과 사이비 인권단체 또한 설치고 있다. 잿밥에 열을 올린 그들도 걸려내야 한다. 기득권층에서는 불체자나 서민대중이나 단순 인력을 공급하는 최대 공급처로써만 볼 뿐 한민족의 공동번영의 기초가 될 민족의 개념을 정립할 정치적, 경제적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불쌍한 불체자, 외노자 문제를 진지하게 접근하는 것과 국가 정책적으로 언론 플레이로 여론은 호도하는 것과 그 본질이 다른 것이다. 초기에 이러한 불체자, 외노자 그로 인한 사회불안을 초기에 진압하지 못하면 빼도 박도 못하는 프랑스 꼴이 날 수 밖에 없다. 불체자 한 사람당 몇 천만원 지원하면서 제발 나가달라는 프랑스 일이 어찌 남의 일이겠는가. 특히 파키와 같이 “배째라”식의 한국 문화와 한민족에 대한 비토는 반드시 단죄해야 한다. 특히 자칭 대국 짱깨의 안하무인과 같이 정치적 무기인 핵무기를 내세워 외교적으로 대한민국을 압박하고 그 정체성의 근간을 허물려는 시도는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정신이 죽으면 그 국가는 죽는 것이다. 미국은 다민족 국가라고는 하지만 “그들의 신”을 중심으로 굳건히 뭉치며 단결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뭐가 있는가? 살려면 뭉쳐야 하고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민족”이 미국의 “신”을 대체하고 있는 현실이다.이슬람 파키들이야 민족이란 애초에 중요하지 않다. 이슬람 문화를 공통으로 전세계 이슬람 원리주의가 뭉치고 있는 것을 봐도 파키라는 민족보다는 그 상위에 이슬람이 있다는 건 확실하다.총만 들었다고 전쟁이 나는 것이 아니다. 총성없는 전쟁은 레바논에서 이슬람 세력의 유입과 더불어 이루어 지고 있었고 레바논 내전의 총성은 긴 잠복기를 거친 후에 잠깐 발생한 것에 불과했다. 그 아름다운 레바논이 어쩌다 불구덩이 폐허가 되었는가?미국은 거대 국가와 지금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종교화된 문명과 싸우고 있는 것이다. 종교화된 문명의 정점에 핵을 든 파키가 있다. 파키가 짱깨보다도 더 무서울 수 있는건 짱깨를 능가하는 이슬람 문명과 그 연대가 뒤에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쥐꼬리한만 한국을 거대한 악어 이슬람 문명이 노리고 있다. 한 입에 삼킬 수 있을만한 티라노사우러스 미국 역시 그 조그마한 악어에 힘들어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리고 팔레인사태라 던지 아프리카 수단 다프 사태 보면 민족간 갈등이 얼마나 풀기어려운지 알 수 있다. 거기는 말그대로 아귀지옥이다.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대한민국의 역사에 빛날 인물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런한 간판에 집착해 민족의 정체성을 훼손시키고 미래 한반도의 분쟁 발생의 시초를 제공한다면 최소한 한반도와 한민족에 그도 역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다.노무현 정권은 본의가 어떻든 간에 모든 사안에 대한 너무 무기력한 대응을 보여주고 있다. 파키들이 창끝을 겨누고 있는데 이쪽에서는 한 없이 무기력한 모습을보여주고 있다.  불체자를 양산하는 경제 구조와 더불어 공권력 무풍지대인 불체자 문제를 지금 잡지 않으면 안산, 경기도 지역은 제 2의 레바논 분쟁을 경험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