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탈을 쓴 히틀러 이스라엘 (저도 베스트 좀~

나도 히틀러가 잘 했다는 생각이 들 줄은 전~혀! 몰랐다.
그들은 정리했다. 사람들을…  사람을 정리한 다는 말의 뜻이 여러가지 있지만은 이렇게 끔찍하게 사람을 정리하는 것은 “학살”한 단어 밖에 없다. 히틀러는 알려진대로라면 많은 유럽인들과 유대인들을 살던 장소에서 몰아냈고 수용소에 가둬서 고립시키고 죽였다.  이스라엘이 아주 나쁜 것만 배운 것 같다.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을 그곳이 몇천년전 자기 조상들이 살던곳이라며 그들의 터전을 빼앗고 몰아냈다. 그리고 가자지구를 만들고 그들을 고립시켰다. 심심하면 들쑤시면서 사람을 “사냥”한다. 이것을 보고 나쁜 버릇만 배워왔다고 해야하나?  히틀러랑 이스라엘이랑 무엇이 다른 지 그 차이를 유대인의 탈무드에서 어떻게 다룰지 궁금하다. 아마 이렇게 다루지 않을 까? “조용히 수용소 만들어서 유대인 정리한거랑 조용히 팔레스타인처럼 고립시켜서 한 두번씩 들 쑤시면서 정리하는 거랑… 어느게 더 착할까요^^?~ 지적 탐구로 죽이는 거랑 화풀이로 죽이는 것의 차이니까. 즐겁게 하는 게 더 좋은 거예요~” 사람의 생명은 되도록 유익하게 써야 한다면서 말이다.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다른 민족의 국민의 생명을 맘대로 다루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듯이 유대인 자신들이 선민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럽고 떳떳한 민족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을 유대인 당신들의 아이들에게 알려 주었을 때 우리민족은 선민이며 인류평화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민족이다! 라고 할 수는 없을 텐데…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냉소적이고 경멸적이다.  당신들은 당신들 믿음대로 선민이 맞습니까? 유대인이여….  옛날에 어떤 예언서를 본게 생각난다. 한 구절인데.. 정신을 잃고 땅에 쳐 박힌 자가 정신을 찾고 땅을 잃고 정신만으로 대륙을 떠돌던 자가 자신의 땅을 찾을 때 개벽이 일어나리라… 라는 구절이 생각난다. 맞는 말이다. 억울하게 땅을 잃고 억울하게 내몰린 자들..은 자신의 땅을 찾아서 행복을 길러야하고 자기 자신을 모르고 살던 자들이 각성을 하면 세상이 변하는 것이다. 유대인은 히틀러에게 당했던 상처만 남고 자기 정신을 잃었다. 안타깝다. 수천년 동안 자기 문화를 지켜온 강인했던 정신을 가진 민족이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이 원하던 세상… 사이비 예언가들이 부르짖던 “개벽”은 언제나 찾아 오실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