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이야기(가짜) vs.일제 성노예 피해자

왜곡된 역사의식을 미국인들에게 심어주는 요코이야기의 진실을 밝히고,
수많은 종군위안부의 피해와 생체 실험을 오히려 소설화 해야 할 것입니다!!

소설은 허구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코 이야기는 가해자 측이 사실을 왜곡하고 오히려 자신들을 피해자로 보이게 해 진정한 피해자인 한국인들에게 미국인들의 화살이 돌아가게 한다는 점에서 가증스럽습니다.

그것도 요코의 아버지는 수많은 중국인과 한국인을 산채로 영하의 온도에서 얼리고 녹이고, 세균을 주입하고, 해부하고… 정말 인간으로 용납될 수 없는 생채실험을 수행했던 일제의 731부대 출신일 가능성이 무척 높다는 점에서(아래 기사 첨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날조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게다가 미국의 한 도서관의 기록에 의한면 요코가 피난할 당시 상황은 여전히 피폭이후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군대가 한반도를 장악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한국인들은 피난하는 일본인들에게 해를 입히기는 커녕 물을 건냈으나 그들의 대부분이 731부대 가족으로 자신들이 했던 생체실험을 떠올리며 독이 들어있을까봐 호의를 거절했다고 합니다(기사 검색해보세요).

이에 비해 수년동안 매일 수십에서 수백명의 일본군사들의 성노리개가 됐던 종군위안부들은 그 정신적 충격과 물질적 피해는 보상도 받지 못하고 미국을 비롯한 외국에서 심각한 인권피해 문제로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너무 억울합니다.

따라서 왜곡된 역사의식을 미국인들에게 심어주는 요코이야기의 진실을 밝히고,
수많은 종군위안부의 피해와 생체 실험을 오히려 소설화 해야 할 것입니다!!

요코이야기는 거짓이고 진정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알려 일본인들 중 아직도 자신들의 침략을 정당화하고 날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인들에게 알리고 세계에 알려야 합니다.

정부에서는 한일협정 때문에 일본에 대해 더이상의 피해보상을 요구하지 못하고 다만 사죄할 것만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한편, 일본 가해자들이 허황된 소설로써 미국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것에는 대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나서서 날조를 파해쳐 요코의 아버지가 정말 731부대 출신 전범임이 밝혀진다면 조속히 미국에 요코이야기 출판을 금지시켜야 할 것입니다.

나아가 미국인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종군위안부와 생체실험 등 일제의 만행과 당시 한국 및 중국인들의 피해를 소설화하여 진정한 전쟁의 비극을 알리고 평화를 염원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아래는 SBS 기사————————————————–
요코 이야기에서 저자는 아버지가 만주에서 일한 정부 관리라고만 밝히고 있을 뿐 구체적인 직업은 적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책의 내용과 역사적 사실을 살펴보면 요코 씨의 아버지는 생체 실험으로 악명이 높았던 일본 731부대 최고위 간부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합니다.

우선 저자가 책에서 밝힌 것처럼 요코 씨의 아버지는 쿄토대학 출신의 의사였습니다.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수배될 정도로 중요 전범이었는데 당시 만주에서 잡힌 전범들은 대부분 731부대 간부들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포로로 잡혀 6년 동안 시베리아에 수감됐었다는 요코 씨 아버지의 행적은 전범으로 25년형을 선고 받은 뒤 감형받아 1956년에 석방된 731부대 연구부장 키요시 카와시마의 행적과 일치한다고 지적합니다.

[김창권/731부대 진상규명위원장 : 키요시 카와시마는 마루타를 생체실험을 직접한 아주 중요한 인물이고, 세균전을 실행한 아주 중요한 전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