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의 혼혈아는 절대로 한국인구에 보탬이 아니다.

외노자 남성들이 한국인여성과의 사이에 혼혈아를 만들어가는 것을 ‘우리 여성이 낳은 애는 우리 핏줄이라 쳐주자’ ‘한국 인구가 늘어나는 거 아냐, 저출산 떄문에’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좀 계시다.  난 아니라고 말해주겠다. 그네들의 출신국가들은 혈통을 부계로 따른다라고 생각하는 나라가 많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머니가 한국 사람이니 한국 사람이 늘어나겠지’하고 착각하는 거지만 정작 혼혈아를 만드는 쪽에서는 ‘우리가 이땅에 우리네 인구를 늘려가는 거야, 이렇게 수를 늘려가면 여기도 우리나라가 되겠지’란 식으로 동상 이몽을 꿀 위험이 있다.  즉, 걔네들은 ‘배’가 누구배이든 씨가 자기네 씨인 이상 그 아이들이 한국 사회의 구성원이 아니라 자기네 세력침투의 첨병으로 여길 것이란 소리다. 내 의견이 틀렸는가?  요즘 저출산때문에 하도 골치아프다 보니 이젠 어느 인간의 씨이든 사람만 늘어나면된다고 급한 마음에 엉뚱한 수를 두는 분도 계시는 모양인데,  착각하지 말라고 전해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