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시장도 양분되어있지…

 그나마 한국에 기어들어올 정도면 돈좀 잇는 넘들이야 보로커에게 천만원정도 갖다바쳐줄 돈이 있는 넘들이니간..  브로커가 대개 누구냐하면 울나라 목사들이지. 목사들이 해외선교하네 어쩌네 하지만 대부분 브로커 사업하고있어. 내가 모카페 들어가니간 한국에서 국적취득하는 방법이라고  어느 목사가 글까지 올려더라 현대판 노예상인이야 그네들은.. 브로커에게 갖다바칠 돈도 없는 미얀마. 캄보디아.라오스 같은 애들은 가까운 태국에 가서  10-20만원정도 받고 일하지. 근데 태국도 외노자들을 아주 가혹하게 다루기로 악명이 높은데.. 거기에 비하면 울나라는 외노자 천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