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꿈도꾸지마라—>

제목처럼 관광마케팅만으로 설명회 만드로 중국인 관광객을 끌어 오는대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이 관광객  많이도 필요없이 지금보다 조금만 더 많으면 돼”라는 생각이라면 어쩔수 없지만요..대다수의 중국인이 한국에 오고싶어 합니다. 요즘은 중국에 한국인 유학생들도 엄첨 많이 가 있습니다.꼭 여행상품으로만 아닌 개인여행을 오게되면 한국에서 얼마든지 많은 친구들이 있는데 비싼돈내도 여행상품으로 와야만 하는게 현재 현실입니다. 물론 자유여행도 있으니 자유여행상품으로 오면 좋겠죠.그럼 비자는요?얼마전 일입니다. 제 친구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놀러를 오려고 비자를 신청했습니다.저는 한국에서 제 이름으로 집도 있고 또 아버지는 조그마하지만 제 명의로 4년째 사업하고 있습니다.또 저는 조그마한 직장에서 연봉 3000정도 받고 있고요.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 이것저것 서류 다 챙기고 제가 직접 공증받은 초청서,그리고 이 친구가오게되는 이유. 불법체류시 책임 지겠다는 각서를 국제우편으로 송부하였죠.물론 더 안전하려고 한국단체관광을 신청했고요.그리고 제주도에 2번이나 무비자로 왔다가 1주일만에 구경하고 돌아간 친구입니다.올 봄,여름에 제주도를 가보고 한국내륙에도 꼭 가보고 싶다고 하여 어렵게 방문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대답은 비자거부.상해영사관에 전화를 걸어 거부이유를 물었습니다만  묵묵 부답뿐이였습니다. 물론 상해영사관에서 무슨 이유가 있으니 거부를 했겠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만 그 이유조차가르쳐 주지를 않으니 답답할 뿐입니다.특히 상해영사관에서 전화받는 조선족 남자 아주 사람 가지고 노는데 환장할뻔했습니다.자기도 나라의 녹을 먹는 사람으로 안타깝다.영사님은 바쁘시다. 직접와서 면담신청해라…등등 이러고도 중국인 관광을 유치할 생각인가요?최소한 1가구당 아님 1사람당 중국인 혹은 외국인 친구 한명은 보증을 서게되면 한국에 초청할수 있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한국에 있으면서 외국친구 한명 초청도 못하고 더더욱 거부 이유조차 알지 못하는 나라가 있나요? 우리나라가 미국비자를 받으려면 최소 인터뷰는 하죠?그리고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비자가 나오고 더더욱 미국친구가 초청장을 보내준다면 더 쉽겠죠?? 이러고도 외국인 관광객 관광객 관광객 날리를 치는 것을 보니 안타깝네요.탁상공론만 하지말고 좀 개선된 대책을 세우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