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만 보면 열받아 죽겠습니다.

어제 미녀들의수다 채널 돌리다가 보았는데 볼 가치도 없는 프로라서 빨랑 ytn으로 돌렸습니다. 어제부터 이런생각이 듭니다. 미수다에 나오는 핵심 바이러스년들 방송국서 대기하고 있다가  계란하나씩 투척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참아야 하는지 그리고 촬영하는 시간대 알아내서  방송국에서 나오는 외국년들 모조리 계란으로다 한번씩 투척해주고 싶네요  열받습니다. 아주 그리고 외국인이라면 이젠 신물이 날 정도로 싫어 죽겠네요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쓰레기 동남아 것들 뿐만 아니라 모든 외국인들 상대로  계란하나씩 투척하고 싶습니다. 오늘 상담받다 보니 미친놈의 외국놈들 생각해보면 왜 남의 나라 와서 지랄하는지!! 상담받고 나서 빡돌았습니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