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정책 악용하는 기업들

///2004년에 고용허가제 시행을 통한 외국인노동자에 의한 국부유출과 비정규직화 심화 임금하락…. 기사입력 2004-06-28 15:22 |최종수정2004-06-28 15:22  외국인고용허가제 시행=국내에서 종업원을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들이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 할 수 있는 ‘외국인 고용허가제’가 오는2004.8.17 시행된다.먼저 1개월동안 내국인 근로자를 뽑기 위해 노력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 필리핀이나 태국 등 해외에서 선발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주가 직접 선발 하게 되며 고용기간은 3년이다.(노동부 외국인력정책과 02-2110-7080)   ////기업들은 이 정책을 악용하고 있다. 형식적으로 한국인인력을 구한다는 구인광고를 내고는 몇명을 면접하고 뻔히 나갈거 같은 사람도 근무시킨다. 그럼 몇일 일하다 나간다. 옆에서 정착을 위한 아무런 도움도 안주고 외국인노동자들사이에서 배타적인 작업분위기에서 버틸 한국인이 얼마나 될까?또는 구인광고를 슬쩍만 낸다.(잘 안보이는곳에 형식적으로 내고는 냈다고 보고하고 외국인들을 들여온다) 아니면  면접시 자신들의 회사에서이런저런것을 못해준다며 의도적인 이유로 퇴짜를 놓는다.  즉,한국인들중에 말잘듣고 말썽 안피는 사람만 가려뽑는다. 그래놓고는 사람이 안온다고 보고하고는 외국인들을 뽑아온다.  이게 현실이다. 산업체 일하는 사람들 다 아는 사실아닌가? 오직 모르는자들은 펜대굴리는 자들 뿐이다. 이렇게 나마 카페에 올리는것은 그나마 회원들이라도 알아야하지 않을까 해서다.  그리고 노무현이 서민위했다고 아직도 인터넷에서 사실을 호도하는 자들에게 말한다.  어떻게 노무현시절에 60만명 …..전체 외국인노동자가 100만정도인데…절반정도가 단 5년만에 들어온 것이다. 그럼 그전에 그 50만개일자리엔 누가있었을까? ..기업주 맘엔에 안들지만 한국인노동자들(나이가 많거나,문제가 있거나,기술도가 낮은 한국인들)이 있었다.  노무현정부들어 갑자기 들어온 수십만 외국인인력에 임금은 낮아지고 비정규직으로라도 연명을 해야했던 수많은 자들 지금 비정규직들이 거의 1000만명에 육박하는 이 현실을 만든 자를,  서민을 위했다고 인터넷에서 그 추종자들이 여론을 호도하는것을 보면 거기에 속는 국민들이 한심할 따름이다. 어떻게 공급이 넘치도록 만들어 비정규직화와 임금하락 내수경기를 박살낸 사람을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말하는지……오직 기업들만은 부도가 줄고,낮은임금에도 사람을 부릴수잇고 ,비정규직으로 고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이런 환경을 만든 대통령을 서민대통령이라니…. 그 반면에 기업들은 변화를 거부햇다. 풍부한 저임금이 넘처나는데 굳이 체질개선을 할 이유가 없었다.  노무현정부시절 결코 서민정부가 아니었다. 이것만은 어절수없는 사실이다. 아무리 인터넷선동하는 자들이 노무현을 찬양해도 너무나 명확한 사실들과 증거들은 그가 친기업대통령이었다는것을 말해준다.절대 그는 서민편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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