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중공은 동아병부인가..

중공은 바보다.최근 더욱 더 칭기스칸이 한족이라고 주장한 것이 중공에 몽골이 발끈했다. 우매화된 중공놈들은 자신들이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정작 중공인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문제에 대해서 자각을 못하는 태도다.  중국인들의 태도는 불안과 강박에 시달리는  공한증 콤플렉스가 심화된 정신 증후군의 특성을 보인다. 중요한 것은 정말 부도덕한 행위를 하는 이가 중공 이라는 사실이다. 이럴수록 반중 감정을 갖는것은 전세계와 아시아인들이다. 중공은 인권 탄압 국가이다. 결과를 위해서는 무슨짓이든 할수있는 전제주의적 세계관이 팽배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내쫓기고 구금되었으며, 자신의 생활 근거지에서 쫓겨났다.  애초에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위한 나라를 건설하겠다는 정신은 없었다. 중공 공산당원들을 위한 나라가 되었다. 부정부패와 공안 통치를 통해 인민의 삶은 본질적이지 못한 나라가 중공이다.아시아와 전세계 식민화하려는 망령에 미쳐서 왜곡과 거짓도 서슴지 않는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식민주의를 고수하는 덜익은 나라다. 동아병부, 아시아의 환자란 소리를 들을만 하다. 소수민족과 티벳, 신장-위구르 지역에 대한 입장도 마찬가지다. 인도와의 국경분쟁, 몽골과의 역사영토문제, 동남아와의 영해문제. 일본과의 조어도 문제 침략적 용어 그모습 그대로 ‘공정’이란 단어 같다 붙여서 여타 공정을 통해서 동아시아 나라들을 침략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그들의 감정은 과거와 전혀 관계가 없음에도 연속성이 있는 것처럼 환타지에 빠지진 결과다. 개혁개방이후  개중엔 올바른 세대들은 중공을 부끄러워한다. 중공은 세계와 주변국에 민폐를 끼치고도 중공 내부의 모순을 감추고 봉합시키는데 급급하며 이에 반성을 촉구하는 국가에   반프랑스,반영,반미,반한,반일..반독 정서를 외치며 시뻘건 발광 추태를 보여준다.이들은 점점 기본상식조차 잃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중공 공산당 정부의 로보트요, 홍위병에 지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상대국가를 보는 중공의 이런 몰지각한 시각이 중공을 몰상식하고 세계와 동떨어진 국가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 서구와 아시아 주변국가들이 중공을 광견병 걸린 미친개를 보는듯한 감정이 드는것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