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호하는 글로밖에..안보임니다..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서…손바닥의 양면과 같은 잘한것과 못한것을 우리 국민들은 나름대로 판단한다고 봅니다..대사관직원들의 노고 짐작이갑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이 판단한 문제는 100가지중에 1가지를 잘못했다면 명백히 밝히고 시정해 나가야 할것입니다..미디어가 자기들 유리한쪽으로 끌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재판 판사, 검사 까지 못받았고(이사람들이 받고안받았다할사람은 아니죠.) , 그중요한 한사람의 인생을 바꿀수있는 확인 전화 한통 우리가보낸서류 받았습니까..(조그만회사에도 팩스보내면 일일이 확인전화 기본입니다) ,,,못할 정도로 바쁜..대사관이라면 도대체 무슨일을 하고있는지 의심부터 드는군요..잘하면 상을 죠야 돼지만 이번일은 욕먹을 정도의 일이라고 봅니다..

이번일과 같은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채찍질을 해주어야합니다..

이런 옹호하는 글따위는 읽고싶지 않습니다..왜 대사관분들이랑 친하신가요?..
김미정씨 의 사돈에 팔촌이라도 연관이 있으시다면 그여자의 자살하고싶은 수감생활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그서류한장으로 ,,다시그 지옥같은 곳으로 들어갈수있다는데 말이죠..!!

통역관 문제보다 저는 중요한 서류 하나 보내놓고(?) 확인전화도 못하는 대사관 얼마나 바쁘냐고 돼 묻고싶군요..

또 열받는건 외교통상부의 욱박지르기식 행정,,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은 호통치고 겁주는게 최고야..외교부왈:이사건을 공론화 하면 김미정씨에게 는 두배의 불이익이 돌아간다..조용히하고있어라..PD 수첩에서 바보만들었잖아요..프랑스왈: 보석중이라면 모든권리를 & #52287;을수있다..외교통상부 새마을 운동할때 써먹던 짓거리를 아직도 하고있으니.공부졈해라 ..아님전화라도 한통화 해보던가 프랑스로..

P.S: 서류의 내용 –> 주범은 한국에서 잡혔고 김미정씨는 단순한꾀임에 빠진 운반책이라고 밝힌 대한민국검찰에서 보낸 공문입니다(단순한주부가 아프리카 원석을 운반하면 400만원을 준다는 꾀임에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