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아 영화를 이런 맛에 보는 거구나란

라이언 일병구하기 이후로 다시 느꼈다

라이언도 사실 극장은 아닌 것 같다

그럼에도 긴장감이나 더러운 기분도

 강간을 하고 나오는 것 같은 아무 일없었던 것 같은

그 독일군의 낯짝 등

그게 계속 남아 있다

아바타도 오래 남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