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서남아인들?

최근에 수영장에 그룹으로 몰려 온적이 있었어요

그날은 까만것들이 단체로 휘젓고 있어서 겁나기도 하고 가급적 멀리 멀리 먼데서 있었는데

오늘은 들어가는데 나오면서 시비를 거네?

문명화가 덜 됬는지 날씨도 덥고 다들 민소매 입고 다니는데 그들 기준엔 그게 시비거리가 되는군요

생각해 보니까 작년 여름에도 이란출신 미국서 온 얼간이가 대형슈퍼에서 시비건적 있었는데 그쪽 문화권에선 확실히 타켓이 되네요

십장생들 한국에서도 집단으로 몰려다니며 휘파람 불고 지들끼리 신나서 발광하는게 눈앞에 선하네요?

시비 걸어도 무시하는게 상책인거 같구요

대꾸하면 더 오바해요

그리구요,  논란이 되고 있는 영화, 제가 직접 영화를 안보고 말하는것이지만, 말레이 노동자가 떨어뜨린 지갑을 주웠다는 것 때문에 여학생이랑 엮여진다는 설정은 참 저질스럽네요

순수하게 제작된 영화라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누가 그 배후에 있는지 혹시 아시는 분?

민족주의를 고취하기 위한 의도로 만들어진 지능적 다문화 안티 영화일까요?

정말 속이 불편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