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맨 납치살해 관련

더 타임즈에 기사 요약
지난주에 알카에다로 의심되는 단체에 납치된 9명의 외국인중 한명이 영국인이다.그 영국인 부인이 한국인이고, 나머지 7명은 독일인이며 그중 3명은 어린이였다.금요일 산으로 피크닉 갔다 변을 당했다.지난주 예맨 정부는 3명의 여성(둘은 독일인 한명은 한국인)의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사체 발견장소인 북부 지방인 Saada는 시아 분리주의자들이 정치적, 혹은 몸값요구를 위해 외국인들을 납치 하던 지역이나 그들은 살해는 거의 하지 않아왔다.  그들은 이번 납치살해가 알카에다 소행이라며 자신들과의 연관을 부정했다.
미국에선 CIA가 (미국과 파키스탄의 군사행동으로 인한 압박을 피해) 파키스탄으로부터 알카에다 요원들이 예맨과 소말리아로의 유입이 증가하는것을 추적해 왔다. 
신원이 확인된 유일한 인질은 한국여성으로 34세의 봉사자이며 성이 엄씨이다. 리포트에 따르면 적어도 두명의 독일인은 병원에서 일하던 의료관계자이며, 한국여성은 교사였다고 전해진다. 독일가정은 예맨 방문중이던것으로 보인다.
이는 예맨정부가 알카에다 최고 자금담당으로 믿어지는 한 남성을 아라비아 반도에서 체포한지 하루만에 발생한 심각한 정치적 폭력이다.  알카에다 무장군은 사우디아라비아 접경 지역을 따라 예맨의 몇 부족에 은신처를 만들었다. 1월 무장군은 아라비아 반도에 알카에다 창설을 발표했다. 이는 한때 오사마 빈 라덴의 측근이던 예맨인 Naser Abdel-Karimal-Wahishi 을 중심으로 예맨과 사우디 지역의 테러 네트워크를 통합한 것이다.  알카에다는 지난 수년동안 9월 Sanaa의 미대사관 무장공격과 3월 한국인 여행객에게 두개의 자살폭탄 공격을 포함한 여러번의 공격을 해왔다. 빈라덴의 조상의 모국인 예맨은 수많은 알카에다 직책을 배출했다.  그곳은 그들의 2001년 9월 11일 이전의 가장 유명한 공격인 미해군구축함 USS Cole 을 폭격한 장소이다.
예맨인들은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너무 위험해서 풀어줄 수 없는” 으로 분류되는 수감자들 중 국적별 독보적으로  많은 인원수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은 그들을 풀어줄 경우 Sanaa 정부의 수감, 감시 능력에 염려를 하기 때문에 모국으로 돌려보내려 하지 않고 있다. 예맨은 CIA 에 의하면 수백명의 알카에다가 최근 도착했다는 소말리아로 부터 아덴만 Gulf of Aden 을 두고 마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