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시험운행으로 보는 효과는 그리고?

우리나라가 북한과 경의선과 동해선 열차시험운행을 오래전부터 북측과 하기를 바라며 경공업원자재 같은걸 준적이 있는데 그 동안 본 이득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전에 김대중前대통령이 북한을 열차로 방문 하고 싶다면서 북한에 여러가지를 제공한걸로 알고 있는데 북측은 생각을 해본다는 것이었죠.
마침에 열차시험운행을 비료를 제공하는 대가로 하기로 했는데 과연 우리가 열차시험운행으로 얻은것이 뭔가요?
과연 그렇게 비료를 주고 운행을 해야할 만큼에 중요한 가치가 있는건가요?
사람들이 개통이되면 열차로 유럽으로 갈수 있는 날이 올거라고 잔뜩 기대하는데 그건 허황된 꿈입니다.
우리나라와 북한은 표준괘를 쓰고 있는데 러시아는 우리와는 다른 광괘를 쓰고 있습니다.
즉 맞지도 않아서 결국은 유렵도 못갈뿐더러 비행기면 몇시간이면 도착할거 과연 누가 몇날 몇일을 가야 도착하는걸 선택을 할까요?
북한에 줄돈이 너무 많아서 아예 우리나라 다른 예산 끌어다 쓸수도 있다는데 지금 우리나라 같은 처지에 북한 넉넉히 퍼줄 그런 상황인가요?
군이 전시작전권환수가 결정난 상황에서 군에 지원을 해도 북한 이길까 말까 하는마당에 북한 열차시험운행이니 지원하는거 생각하니 참 말이 안나옵니다.
물론 무기로만 상대하면 우리나라가 이기죠.
K-9 자주포며 K1A1 전차며F15K KD3…
하지만 북한은 이미 수천포에 장사정포를 서울로 향한채 있고 미사일이 우리나라 보다 월등한 상황에 구축함은 모의원 때문에 대폭 단축 생산된 마당에 현재 미사일이 당장 날라와도 격추시킬수 있는 능력도 안되는데 도대체 지원은 무슨 지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