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사생아 한국

당신 여기까지 와서 뭔가를 써내려가는군요.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당신같이 끈질기게 혼네를 내보이는 사람도 일본에서는 참 보기 힘들다고 하던데. 그래도 막상 대면하면 혼네를 보이지 않을 겁니다. 그게 당신의 습성이라 생각합니다. 비굴하고, 비겁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당신이라 했소. 확대해석 하지 마소. 당신네 나라에서도 좋은 분들이
95% 이상은 될거라 보오. 당신이 5% 안에 드는 천한 사람임을 지적하는 것이오.

그렇게 돌아다니면 좋소. 당신을 보니, ‘오타쿠’라는 것 별로 좋은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드오. 참 삐뚤어져도 이렇게 삐뚤어져 있을수가?
당신같이 비뚤어진 시선을 가진 사람은, 참 자기네 사람한테는 관대합디다.

아직 미처 파지 못한 당신네 나라 고분이나 함 파보소. 그 안에 뭐가 들었는지.
그리고, 당신네 나라도, 옛날부터 많은 종족들이 섞여서 오늘날에 이르렀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우리 역사는 우리가 좀 더 찾아내고, 그리고 찾아낸 역사를 가지고 당신네들과 토론을 할 것으로 보이니, 당신은 당신네 역사만 신경쓰소. 축구 관련해서도 너무 설치지 마소. 당신네 나라 축구만 신경쓰소. 사방팔방 돌아다니면서 은근히 남 비꼬우고, 당신이 주장하는 뭔가를 과시하고, 꼭 발악을 하는 것 같이 보이니, 썩 유쾌한 모습은 아닌 것 같수다.

당신같은 천한 사람때문에 나머지 95%의 선량하신 일본분들의 인상까지 나쁘게 할 것 까진 없지않겠소.

내 인생에 두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리플을 다오.
좀 참아주소.

ps: 처음은 변절한 우리나라 정치인한테 한마디 했었던 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