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우리나라의 미래이다

지금이라도 한시빨리 친일파 청산을 해야한다. 많이 늦었긴 했지만 ‘역사가 있어야’ 비로소 나라가 있기 때문이다.
나라를 팔아먹은 놈들이 목에 힘주고 다니는 나라를 사랑할 사람이 어디있는가?
친일파 조상둬서 몇십만평 떵떵 거리는 놈들이 판자촌에서 얼마 되지도 않는 정부 보조비받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멸시하며사는 나라가 어디있단 말인가?

우리나라의 50%의 지지율에 육박하는 정당은 말한다

“친일파 청산은 과거다 민생경제나 신경써라”

그럼 무식한 우리들도 말한다

“그래 노xx는 민생경제나 잡고 앞으로의 정책이나 잘세워라”

하지만 과거가 삐뚤어진 나라에서 무슨정책을 세우고 무슨 민생경제를 세울까 의문이다. 설사 민생경제 부동산을 잡는다고 해도 ‘미봉책’ 에 불과할 뿐이다.
IMF나 여타 국가 위기가 도래했을때,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해서 금붙이를 내놓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이 친일파 공화국에서 말이다.만약 이렇게 잘못된 과거를 가지고 살아가면 국민들은 이 대한민국을 사랑할수 있을까? 여타 국가 위기가 오면 죄다 해외로 나가지 않을지 걱정이다. 여론조사에서 발표한 청소년들투표 결과인 “나라를 위해서 싸울생각이 전혀없다” 90%의 결과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여주는것이 아닐까? 씁슬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