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게 물어본다.

몸을 파는 여성분들에게 물어봅니다.

왜 몸을 파십니까? 쉬운 돈벌이를 위해서 입니까? 아니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습니까?

저희 집은 아버지의 부도로 인해서 집은 폭삭망하고 아버지는 죄책감에 저희들을 버리고 도망가셨습니다.
어머니는 저희들을 키우고자 그리고 부도에 의해 빚을 갚기 위해서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몸을 파는 여성분들에게 물어봅니다.

여러분들은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일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면 적적게 잡아도 170은 번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집에 또 누나가 있습니다.
누나는 컴퓨터 자격증을 여러개 소유하고 있어서 인지는 모르지만 약국에 가면 컴퓨터에 정보를 적어 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다 고용인이지요. 바로 그것을 저희 누나가 합니다.

몸을 파는 여성분들에게 물어봅니다.

여러분은 이런 일을 하신적이 있으십니까?
이 일을 하면 적적게 잡아도 65만원은 번다고 합니다.

전 아직 고등학생 밖에 되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이지요.

저희집은 저에게 돈을 자신이 벌어서 사용하라고 합니다. 물론 학교가는 차비도 말이지요.

지금은 학생의 파라다이스인 방학입니다. 전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한달에 100만원 정도를 모읍니다. 무슨 일을 하냐구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 그리고 밤에는 주유소. 이렇게 아르바이트를 해도 100만원은 벌 수 있습니다.

몸을 파시는 여성분들에게 물어봅니다.

이런 일 해보신적 있습니까?

잠시나마 편하게 돈을 버실려고 하시다가 평생 길 망치지 마십시요.

노력만 하시면 돈은 충분히 버실 수 있습니다. 약간 피곤하고 힘들지라도 노력해서 얻는 돈은 함부로 쓰지 못하는 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