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예산이나 국방부에 지원해라

정부여.. 당신들에겐 남자들이 봉이냐?
국가를 위해 나라를 위해 국방의 의무를 하는것 다 좋다.
그런데 국가는 이런 남자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주었나?

한창 꽃다운 젊은나이인 20대초반에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군입대를 해서 자신을 희생하며 고생한 남자들에게 국가에서 해준것은?

그나마 있는 망할 군가산점이나 없애고 솔직히 가산점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이나 필요하지 일반남자들에겐 필요도 없는 혜택이다. 그런데 왜 남자들이 그렇게 분노할까?

그건 박탈감 때문이다.. 국가를 위해서 기껏 희생해서 국가가 해준것은 그나마 있던 군가산점 마저 없앤다..

나 오늘 예비군훈련 갔다왔다. 예비군버스 왕복차비만 5000원에 밥값 4000원이다. 다른비용을 다 제쳐두고 기본적인 차비와 밥값만 하루 9000원이다.
그런데 훈련 끝나고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돈은? 꼴랑 3500원준다.. 3500원..

내가 거지인가? 내가 지금 하고싶어서 예비군훈련 받나?
국방의 의무고 내나라를 위해서 하고 다 좋다 이거야. 그깟 고생한 보상금이나 오늘 날린 일당 달라고도 안해..
최소한 차비나 밥값등 기본적인 비용은 보상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내가 왜 예비군훈련을 받는데?
나 좋으라고 하는것인가? 내가 국가를 위해서 군대갔다 온것도 모자라서 하루 일못하는 희생과 회사의 눈치까지 받아가며 내돈까지 자비로 내가며 예비군 훈련받아야 하나?

하루 예비군훈련받고 국가에서 주는 3500원? 요즘 애들알바 한시간 시급이다..그 돈 3500원주고 생색낼거면 차라리 그 돈도 주지마라.

머 하자는것인가?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국가의 봉인가?
여자는 안하는 국방의 의무로 군대보내서 머빠지게 고생시킨것도 부족하고 모자라서 전역후엔 내 시간까지 뺏겨가며 강제로 내돈 내가며 훈련까지 받아야하냐?

웃긴건 차비없어서 훈련못나가도 국가에 고소당해 벌금낸다.
띠발 돈없어서 못가는것도 죄냐? 니들이 돈이나 대주면서 고소를 하던가..
돈도 안대주면서 안가면 벌금?여기가 공산국가인가?

남자들이 국가를 위해 나라를 위해 고생하며 희생한 결과가 무엇인가?
다른거 다 제쳐두고 아이큐가 두자리 이상만 된다면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남자들은 국가를 위해 의무와 희생을 하는데 그렇다면 국가는 이런 희생하는 남자들을 위해 최소한의 혜택을 주어야 하는것 아닌가? 어떻게 국방의 의무를 하지도않는 여자들보다도 못한 머슴이 된것이냐?

국가를 위해 희생하면서도 내돈주고 예비군훈련 받는게 지금 남자들의 현실이다.이런 국가를 위해 누가 희생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까?

정부여..
왜 있는지도 모를 아니 차라리 없는게 나라에 도움되는 여성부 예산으로
예비군들 차비라도 지원해라.. 양심이 있다면 말야..

남자들은 너희들의 소중한 국민이지 머슴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