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살기 어려우면 도강하며 탈북을 감행 하겠는가?

대북인권단체 `좋은벗들’이 23일 북한이 중국으로 걸어서 도강하기 쉬운 함경북도의 국경 지역을 중심으로 탈북자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소식지에서 “지난달 27일 중앙당이 가족 도주가 가장 많이 발생한 함경북도의 중국 국경지역에 대해 2월 한달간 집중 숙박검열을 한다는 방침을 시달했다”면서 “이에 함경북도 도당은 2월 들어 보안기관과 국경 경비대 합동으로 집중 검열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얼마나 살기 어려우면 목숨을 걸고 도강하며 탈북을 감행 하겠는가? 우리 대한민국의 친북 좌파들이나 우리 대한민국을 떠나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