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 굴리기 아까운 어린 딸을 애비가 먼저 들라

 

검찰 소리만 나오면 자리에서 뜨는 국회의원들

 

마치 경찰 제복만 보면 피하는 도둑놈과 같고

숙제 안 한 초등학생과 같다

 

꽃뱀 사기 경찰 검찰 한통속의

황당 사건 조작과 협잡 위협 당한 사람이

국회 의원 찾아가면 만날 수 도 없거니와

어쩌다 만나서 민원을 말할라 치면

 

검찰! 소리면 나오면 자리에서 뜬다!

여. 야. 좌. 우가 모두 같다.

똑똑한 놈이나 모자란 놈이나 모두 같다.

국회의원! 너 뭔 죄를 진 것이냐?

 

입법, 사법, 행정, 언론, 엔지오, 등의

상호 보완 견제의 기가막힌 악의 시스템이다.

 

김영삼 때까지는

국민이 국회의원을 찾으면 모조건 만날 수 있었다.

출판사에 전화해서 ‘독자인데요’ 라고 말하면

그 어떤 유명한 소설가 라고 해도

즉각 집 전화 번호를 알려줬었던 시절이다.

 

그런데, imf이후,

민주화 되고는 무조건 만날 수 없다.

민주화가 뭔지 막, 헤깔린다.

 

현재는

이명박 정권하에서는 더욱 철옹성처럼 차단된다.

국회의원은 물론 대통령도 헛개비일 뿐이고

존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마음 편할 것이다.

 


하층민은 꽃뱀 건달 사채 등을 내 세워

도청 감시 협잡 파렴치 범죄로 꼼짝 못하게 위협하고 가두고 이용하고

고위층은 돈을 주고 법으로 위협하고 가두고 이용한다.

기가 막힌 악의 시스템이다.

 

악의 방법에는 악의 목적이 있다.

사람이 짐승이 되었으면 도살 당할 차례가 남았다

 

나는 요즘 고민이 있다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을 알고 죽는 것이 좋은지

모르고 죽는 것이 좋은지

 

돈을 많이 안고 죽으나 빈 털털이로 죽으나

생과 사는 공평하다

 

한국인은 교육열은 높은 것 같은데

그것이 자식을 사랑하는 것인지 헤깔린다

모든 문제를 덮어서 똥을 잔뜩 싸 지르고

모든 것을 팔아먹고 모든 악의 진실을 덮어서

입을 막고 위협해서 감시 음해 차단해서

폭탄 돌리듯 후대로 넘긴다.

 

그렇게 해서 자식들이

민족도 친구도 형제도 모두 이간질 되고

이방인이 되어 돈만 많아서 그것을 지킬 수 있을 지

언제부터 미쳐 돌아가는 5000 년 민족

 

민족의 시인이여!

이순신 장군님이시여!

세종 대왕이시여!

하느님이여!

 

현재, 일본에서 일하는 한국인 창녀가 70만명

이라는 것은

믿기 힘든 어마어마한 수치이다

 

덮어서 현실이 없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어차피 내 굴리가 아까운 어린 딸을

애비가 먼저 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