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너 같은 애들은 니들이 베풀었다고 생각하는가?

명분이 좋아 합방으로 시민권을 주었다 하지만(사실 지금에 와서 침약지배의 정당성을 부각하고자 붙히는 허울좋은 핑계) 실상 시민권이고 나발이고 조센징이란 약취명으로 끊임없이 한국인들을 업신여겨왔음은 더 이야기하면 입에 턱관절이 빠질것같다.
근대화? 다시 말하지만 너희들을 위한 근대화였다.
너희들의 전쟁과 너희들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너희들의 필수요건으로 근대화(?)한것이다.
철도? 대부분 군 병력수송, 병원? 일본인들과 일본군 치료. 학교? 민족말살정책의 선봉을 자처하며 교사가 칼을 차고 들어왔던 나라.
항구? 호남 곡창미의 반출(현재의 일본인들은 당시 조선농민들에게 샀다고 하나 강제적인 헐값매입을 강요하였다.거의 강탈)을 위한 대표적인 군산항.
언론탄압? 정부의 우익성향에 주체성을 잃고 꼭두각시처럼 발을 맞추는 니들 언론은 정상적인 언론인가? (육영수여사 피살사건등)
우리가 우매한게 아니고 너희들은 너희들의 치부를 가리기 위해 인정하기 싫은것뿐이지.
니들의 항상 같은 쓰레기같은 말들(거지 조선,무슨놈의 탄압,냄비근성)은 적어도 너희들에게 듣기엔 니들이 할 말이 그것밖엔 없음이라고 단언한다.
우리의 세뇌를 걱정하지 말고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니들의 앞선 세대들부터의 만행을 먼저 반성하라고 해라.
지금 일본의 어린 인생들은 자신들의 조상들이 무슨 짓을 어떤 만행을 저질러왔는지 알지 못하지 않는가?
그것이야말로 실수를 되풀이하는 세뇌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