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글이 조회수가 높을 수가.

영화 수익 구조가 악화되는 원인으로 할인을 지목하는데

첫째로 카드,멤버쉽 할인은 고객 잘 못이 아니고..
둘째로 영화의 경우 박리다매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구조이기 때문에 유인력 만 있다면 가격을 얼마로 책정해도 그만 이다… 영화 상영 한번 더한다고 극장 전기세 더 나오지 제작비 더 나오나?
반값이 아니라 700 원 받고 상영해도 관객이 15배 늘면 더 이익이라는 거 모르나?
영화계가 바보라서 요금 할인하겠나?
따라서 할인의 경우 영화사/극장 입장에서는 전혀 손해보는 구조가 아니다.
더구나 수익성 악화가 되었다고 요금을 올려야 한다는 건 전혀 이치에 닿지 않은 이야기..
수익성 악화 되면 요금을 내리고 경쟁력 없는 기업이 퇴출되어야 다시 시장이 균형을 이룰거 아닌가..
휴…
이거뭐 레포트 짜집기도 아니고.. 어떻게 이런 수준의 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