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계집과의 대화

예전 어떤 계집년과 나눈 대화 내용중 그년 아는 언니가 있는데…이태원에 자주가는년이란다! 그년이 이태원에서갈보짓 하다가어떤 깜둥이 수컷을 만났는데 그 깜둥이 수컷과 수간할려고그 짓을 하려하니 깜둥이 성기가 너무커서 안들어 가더라나…??? 어떻해든 해보렬려고 했지만 결국엔 실패해서 다른 것으로 해결해주고???사귀지 않기로 마음속으로결정하고 헤어지게 됐다나…깜둥이 수컷은 어떻해든 수간 해볼려고 했지만…그년이 만나지 않았다나… 그나마 몸상하지 않게 더 이상 진행 안된게 다행스러운 생각까지도 드는군… 수간을 하려하니 당연히…암컷은 역시 암컷다운 행동을 하더군!  추신…예전에 몸이 견디기 어려워 진통제 먹고 그 짓 한다던 양공주에 대한 티비 프로가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