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들의 한심한 요코이야기동정을 깰려면!

일본군위안부중에 미국여성을 한명찾아내어 그녀의 비참한 과거와 생생한

증언을 울나라사람들이 잘만드는 영상편집해서 세계사람들이 가장많이 보는

영상매체인 유튜브에 올리면 된다.위안부징집여성들중에는 한국인 중국인뿐

만아니라 러시아여성 네덜란드여성도 있었다고 한다.분명히 적국을 정복한다는

변태적 쾌감을 느끼기위해 미국여성도 납치해서 위안부로 강간을 일삼았을

것이다.그런여성 한명만 찾아서 제목도 똑같이 ‘So far from the bamboo grove’

라고 붙이고 뒤에 괄호치고 ‘Original’한글자만 넣어주면된다.그러면 감동적이

다라고 아마존서평을 읽어본독자들이 당연히 원본이라고 씌어있는것에 관심을

갖게되고 사실을 알게된후 일본의 이중성과 교활함 진실을 알게되고

동정은 추악함에 대한 분노로 바뀐다.

마지막 마무리글로 …’전쟁은 이미끝났고 예전전쟁에 대해 사과하면서

용서하겟다는데 한국인들은 도대체 왜그러는가?’ – ‘요코이야기를 읽고 미국인

마이클’ –

이 한마디만 써주면 왜 한국인들이 그렇게 분노하고 쉽게 잊을수없는가를

미국애들도 바보가 아닌이상 깨닫게 될것이다.불매운동이딴거 소용없다.

한국 네티즌이여 실력을 발휘할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