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당하지 않기위해 무장을 하는것뿐입니다

다른 논리는 다 집어치우고라도

다른 나라들이 주먹을 다지고 발차기에 힘을 쏟는데

우리만 고고하게앉아서 기다릴까요?

다른 나라는 우리와 상관없이 자신들끼리 군비경쟁하는데

우린 군비경쟁이란 이름때문에

그냥 쉬쉬할까요?

그래서 그러다….그 엿같은 힘의 논리에 의해

다시 짓밟히면요?

요즘 세상은 그런일이 없을것 같지요?

내가 상대보다 힘이 약하면 먹히는게이 세상의 이치지요

군비경쟁이라고 보기보단

살기위한 몸부림입니다

일본의 외교전략 목표중 하나가 독도침탈이라고 합니다

가본적은 없지만

우리의 땅을 또 내줄겁니까…

다른 나라는 왜 힘을 길러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나라는 알것 같습니다

저 다른나라들에게 밟힌 기억이 있기에

다시 밟히지 않기위해서 힘을 기르는것뿐입니다

실수는 우리 조상들이 했던것으로 족합니다

다신 정신대 할머니들의눈물을 보여주고 싶진 않네요….

그게 이유입니다

우리가 군비경쟁에 뛰어 들어야 하는 이유는…그거입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양해군”
이란 것에 말씀을 올리자면

우리가 말하는 대양해군이 마치 먼바다까지 출격할수있는 그런의미의 대양해군이 아닙니다

대한민국국방력은 공식.비공식 평가로는 10위권 내외입니다

지상군은 4강안에 듭니다…중국을 능가한다고 합니다 전투력에서…

해군력도 공군력도 전체적인 능력칠로 보면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주변국이 넘 강해서 약해보일뿐이지요

그리고 우리 해군력과 공군력은

한반도에 국한된 방어수준입니다

공격수준은 아니라는것이지요

즉 원하든 원치 않든전쟁을 벌이게 되면

청일전쟁처럼 우리의 집안에서 싸우게 된다는겁니다

결국 우리만 피해를 보는것이지요

모든 나라는 최종 방어선을 자국영토로 하고 최대한 자국에서 떨어진 곳에서 전쟁을 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미사일을 개발하고 장거리 공격능력 배양에 힘을쏟는겁니다

결국 대양해군이란 말은

적어도 우리 땅과 바다.하늘에서 벌어질 참극을 막고자 하는 의미의 대양해군일뿐입니다

미국처럼지구상의 모든 바다까지 나갈수있는 역량의 해군 의미가 아니란 겁니다

그리고 저 너머이 태평양까지 우리 민족의 역량을 펼쳐보이자는 의미의 뜻이지

거창한 미국의 해군 수준을 바라는건 아닙니다

답변이 되었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