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쏘면 어쩔래…라는 발언 굉장히 위험하다

나라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항상 최악의 경우를 염두해 둬야한다.
정일이만 보면 하악하악 거리는 좌빨들이 보기에는
미사일 발사 가능성 적다고 한다.
그런데 발사 하지 않느냐고 장담할수 있느냐?
지금상황에서 북한이 안쏜다고 확신할수도 없다.
국가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안정을 위협하는 일말의 요소도 없애는것이 기본이다.
불가능하면 어쩔수 없지만 가능한한 해야한다는것이 기본이다.
실제로 북한이 선제 공격할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
하지만 그렇다고 북한을 제제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짓이다.
사실 지금 미사일을 보면 어떤면에서 북한과 미일의 신경전이라 볼수있다.
신경전에서 호들갑 거리지 말라는게 오히려 우스운 것이지
김정일정권 지금 악화일로를 달리고 있다.
내부에서도 균열이 가고 있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린다.
뽀글이가 선재 공격해서 얻을게 없다.
하지만 뽀글이도 역시 더이상 잃을것도 별로 없는 상황이되면
공격을 안한다고 장담할수 없는것이다.
그리고 호들갑이 문제가 아니다.
북한은 이미 대포동을 쏘아올린 전적이 있다.
누가 자기 나라를 공격할 미사일을 만드는것을 인정하겠는가

가능성 없다고 하지마라.
가능성이 적어도 일말이라도 있다면 그것을 제거하는것이 국가로서는 당연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