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원곡동 기행기

    어쩌 다가    그 유명한 안산 원곡동을 가보게 되었다    안산역에 내려 서  부터 분위기가 달랐다   파키 동남아 애들도 보이고      역시 공단이 많아서   많다구나 생각  하고 근처 상가에 가서 중국은행이 어디냐고   물으니 건너편     예스치과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서 가보니   딴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단지 중국은행을  찾는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여기가 그 유명한  원곡동 이었다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중국간판이 보이고   길거리   사람들 모두 중국말을 구사    중국인들  조선족들  내가 보기에는 길거리사람 80%는 중국인이다       정말 한국사람처럼 생긴 예쁜 아가씨    한국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어김없이 중국여자이다        15% 한국인 5% 기타외국인들     이정도 비율이라고 생각한다     쓰레기 불법 투기하지마라고    안산시에서 중국어와 영어로   팻말 붙인것도 보이고         특징적인 것은 고시원과    파견 근로자   사무실   간판이 꽤 많다는 것         비정규직  문제 나 파견근로자 문제  정말   여길 와보고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언제인가  한겨레 신문에서    다문화가  미래다라는  특집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지금 한국이 받아들이는 송출국가는 16나라다    단지  일하러 오는 외국인노동자 많다고   다문화란다     하지만  여길보고 느끼지만 한국에서 다문화는 중국문화를 의미한다     중국문화 중국민족이 바로 우리의 다민족의 결론인 것이다       한겨레 신문은 바로    결론이 보이는   이런 사회를 가리켜  우리의 미래라고 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