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잠이 온다. 그러나 할 말은 해야겠지…

이스라엘의 육군이 레바논을 향해 진격 중이다. 아마도 오늘 오후나

아니면 내일 오전 쯤 되면…레바논에 들어가서 헤즈볼라를 몰살시키겠지,

그 와중에 또 얼마나 많은 일반민간인들이 죽을 것인가?

이 무더운 여름날에…총격전이 살벌하게 일어날 레바논을 …생각하면…

딱 두가지 생각이 크게 난다.

하나는 마실물…씻을물이 부족한 상태에서…먹을 것도 부족한 레바논의

일반민간인들이…먼지투성이로…갈증과 기아로 허덕이며…고통스러워

하는 모습들…

또 하나는…악귀같은 모습으로 잔인한 웃음을 지우며…레바논을 유린하는

이스라엘군들의 흉신악살같은 모습들…

국제연합이든 미국이든 아랍권 국가들이든…정말 마음에 안드는 순간이다.

쓰레기들이 온세상에 지천인데…치울 자 없다.

그래서 세상이 이 모양 이 꼴인가 보다.

동물의 세계든…인간세계든…오로지 하나의 논리만 진리인 것 같다.

…………. 弱 肉 强 食 ……………

이러한 현실을 보면…

죄짓고 감옥에 들어앉은 자들은 운이 없었을 뿐인 것 같다…..

안잡히고 살았다면…그들 중 많은 자들이 떵떵거리고 존경받고 살고 있을

텐데 말이다.

국제사회……………엿이나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