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재밌는 옛날 동화!!!

옛날 옛적 그렇다고 시대는 모르는 것은 아니고 =_=

1446년이라는 시대에 세좆이라는 놈이 살았더래요~

세좆이란 놈은 이씨왕놈들이 두목 노릇을 하던

돼지소굴인 조선 이라는 동네에 추장이었다네요.

이놈은 하도 여자를 밝혀 애새끼만 20여명이 넘는 줄줄이 알사탕에

몹쓸병에 걸려서 고추에서 고름이 줄줄 나오는 병에 걸리는가 하면~

먹을 것은 오지게도 밝혀서

가난한 거지소굴의 두목놈 주제에 고기를 찾아대서

거지 백성들은 삐쩍 골아서 걸어다니는 인간좀비고

이 세좆이란 놈은 돼지같이 뒤룩 뒤룩 살이 쳐쪄서

경복궁을 굴러다녔다고 하지요~

어느날 이 세좆이란 놈이

똥을 누다가 헛짓거리를 하기 시작했데요~

평소엔 그 시간에 딸을 쳤는지~ 뭘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날 따라 뇌속에 몹쓸 성병균이 침범했는지

창문을 쳐보고

지멋대로 글자를 만들어대기 시작했죠^^

똥누면서 창문틀을 보면서 병신글자를 만들어 놓은 세좆은

백성들의 뇌에 자신의 똥냄새가 가득 담긴 병신글자를

넣고 싶어 했나봐요 =_=

이 세좆이란 놈이 내질러놓은 글자가 바로 “훈민정음”이었답니다.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라지요?

지 난잡한 사생활이나 잘할 것이지 누가 누굴 가르친다고 하는지 =_=

참 주제도 모르는 병신이었나봐요^_^

여러 센징 여러분은 이런 상병신을 본받아서는 안되겠어요*^^*

좌우간 말은 훈민정음 이랍시고

내질러놓은 그 글자로

세좆이란 놈이 처음으로 한 짓거리는

용비어천가라는 지 할애비의 쿠데타를 찬양하는 책을 만들어서

요즘말로~

북한의 김정일의 주체사상 같이 세뇌작업에 착수했죠

그리고 나선

똥누러 가서 만든 글자 답게

구석에 내팽개쳐버렸답니다.

지들은 짝퉁은 상대 안한다나요 =_=

한문을 쓰면서

만들어놓은 훈민정음을 여자들이나 쓰는 글이라고 암클이니 뭐니

하면서 멸시했다지요?

그리고 세월을 흘러 흘러 지나갔어요~

물론 세좆이란 놈도 뒈지고~

그 손자놈 연산군이 훈민정음 쓰는 사람들을 개잡듯이 때려잡은 것도

조그만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죠^^

그러던 어느날,

이씨왕놈들이 다스리던 이 병신나라에

대일본제국의 은인들이 오게 되었답니다^^

더러운 조센징들이 미개하게 사는 것을 보고

대일본제국 분들은 너무나 놀랬어요.

이런 미개한 족속들에게 문명의 빛을 전해주고자 결심한

일본의 근대 사상가이자 교육자이신

후쿠자와 유키치 선생님은

한성주보라는 신문을 만들때 많은 도움을 주셨죠.

그리고 한글활자를 만들어 주고

돈없는 거지 센징들이 못만들고 있자

돈도 줘서 만들게 했답니다^^

암클이니 언문이니 하는 것으로 천대받던 훈민정음은

이때부터 나라 글자로 태어났답니다^^

한글의 아버지는 누구일까요?

똥누러 가서 내질러놓은 무책임한 세좆보다는

미개한 조센징들에게 문명의 빛을 전해주기 위해서

노력하신 후쿠자와 유키치 선생님이 아닐까요?

우리는 여기서 단지 내질러 놓았다고

모두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란것을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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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볼 문제

정말 역겹고 더러운 세좆 놈의 행각에 놀랍군요

이런 작자가 위대한 왕이라니 놀랍기도 합니다^^

세좆놈은 뒈질때 고추에서 고름이 질질 흘리다가 뒈졌다는데요?

이 세좆놈이 왜 몹쓸 성병에 걸리게 되었을까요?

알아봅시다.

①하도 고추를 안닦아서

②하도 마누라가 많은데도 마누라들이 하나같이 안씻어서

③원래 병신이라서

④개하고 그짓(?)해서

답은 여러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