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노조는 반드시 교훈을 찾아야 한다.

국민들이 쌍용차 사태에 대해 우려 하고 잇다목숨을 걸고 생존을 지키겠다고 하는 노조원들의 처지도 안타깝다. 그리고 회사측의 고민도 이해가 된다. 화해 해야 한다.  회사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 노조는 노동자들을 살리기 위해서 화해 해야 한다.국민대다수가 걱정하고 잇다.노조가 알아야 할것은 투쟁일변도로 나가는 식의 목표를 세우지 말아야 한다.자본의 특성이 기업이윤 추구인데 이윤이 나지 않는 기업에 일자리를 그냥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회사와 협의하여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하던지 해서 회사를 살리지 않고 77일이나 회사를 죽였으니 차라리 그기간에 생산을 했더라면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을 것인가.회사가 죽으면 노동자의 일자리가 없는 것 아닌가.노사가 화해하고 회사가 어려우면 자진하여 연봉을 감액해 달라 하고 4명중 1명이 정리되여야 한다면 4명의 월급을 4분의 1씩 감액하여 함께 일하여 회사가 살아나고 성장하면 다 함께 돈을 많이 벌것이 아닌가.언제면 선진국이 되려는 지 무작정 저만 살면 된다고 생각하니 이런 일 이  일어난다.사실 회사가 죽으면 회사원 전체가 저만 잘살겟다는 생각 자체도 무용지물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