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연대는 북한의 대남적화노선을 실천해 온 단체

요즘 실천연대 김형근 교사의  빨치산 추모제와 관련 분노를 느끼는 국민들이 많다. 김형근 교사가 소속한 실천연대는 어떤 단체인가? 실천연대는 주한미군철수-국가보안법폐지-연방제 통일이라는 북한의 대남적화노선을 실천해 온 단체이다. 검찰수사 결과에 따르면, 조직원들은 중국, 독일 등에서 북한공작원을 만나 「김영삼과 황장엽 응징 및 탈북자 단체를 짓뭉갤 것」 등의 지령을 받았고, 『우리는 장군님의 전사…장군님 품이 그립다』는 등 충성의 노래와 충성맹세문을 만들었다. 이들은 2008년 광우병 난동 당시 『연일 청와대로 진격해야 한다』거나 『밤에는 국민이 촛불을 들고 낮에는 운동역량이 촛불을 들든가 해 사회를 마비시켜야 한다』는 등 선동도 일삼았다. 실천연대는 지난 해 10월22일 서울고법에서 이적단체로 재확인됐으나, 당시 이강원 판사는 강진구, 곽동기, 최한욱, 문경환 등 핵심간부 4인을 모두 집행유예로 풀어줬다. 실천연대는 풀려난 후에도 바뀌지 않았고, 또 다시 反국가 투쟁에 나섰다. 실천연대는 2010년 1월16일과 17일 광주 전남대에서 「2010총진군대회」를 개최, 『결정적 전화의 2010년, 우리가 큰 변을 내자』『제2의 촛불로 이명박을 끌어내자』며 친북·반미·좌익적 선동에 나섰다. 실천연대는 대한민국에뿐 아니라 지구상에서 영원히 없어져야할 반 인륜적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