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외교…? 클린턴 방북…?

 
미국에 사는 교포입니다… 미국 시민들도 약간 놀란 모습입니다…mb 아저씨… 클린턴이 단지 여기자 둘을 데려오기 위한 목적으로 간것같습니까…?
물론 아니겠죠…
그 목적도 있지만 오히려 어찌보면 지금 답이없는 북미관계를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호전시키려는 의도, 아니 이번 방북의 궁극적 목적은 그게 더 본질입니다… 이건 영특한 초등학교 학생도 알지 않을까요…? 
무조건 인질 데리러 굽신거리며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미국도 반드시 챙길 것 챙겨 옵니다… 앞으로 북미 관계가 호전 된다거나 하면 .. 대단한 이득이지요..실용외교란 저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진 속의 클린턴 전 대통령이나, 김정일 주석이 쓴 웃음을 지으면 같이 앉아 있는 것… 자국의 이익을 위해선 저런 연기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실용’ 아닐까요…?외교, 안보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일반 대한국민으로서 그렇지 않나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아저씨 같이 목에 힘주고 북한은 쳐다 보지도 않으면서 자국 국민에게나 그 힘을 행사하고 그러면 안되겠지요… 최소한 그건 아닌 것 갑습니다…
 
 
 
앞으로 ‘실용’이란 단어도 꺼내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