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언론의 아부

미경찰의 흑인 게이츠 교수 체포로 어정쩡 하게 한마디 했던 오바마의 나약함은. 백악관 맥주파티로 인해 민주당을 긍지로 몰아 넣었다.미경제의 끝없는 곤두박질로 인해 가득이나 흉흉한 미 정치계가 출로를 찾기위해 다양한 해법을 제시했지만 그다지 명확한 답을 찾을수가 없었다.그나마 힐러리의 두뇌가 약간의 진전을 보였을 뿐이다.바로 급작스러운 클린턴의 조선 방문인것이다.비교하자면 김대중전 대통령과 김정일국방장관과의 감격스러운 포옹이랄까.문제는 북미간의 감격적인 그어떤것도 만들어 낼수 없는 상태라는 것이다.조선을 방문하기위한.  말하자면 적당한 구실이.  미국민인 두 여기자를 구출한다는 것인데 … 남의 집에 염탐하러 갔다가 약이오른 주인에게 걸려 손이야 발이야 빌고 있는 상황에 한국언론과 일본 언론은 일본인 납치 문제와 한국인 의 문제를 아주 거만하게 들이 댔다는 클린턴의 위대한 자세인것이다.과연 그랬을가?히히히 그래서 내가 하는말이 한국인은 지능이 너무 떨어진다는 사실이다.언론. 특히 기자들. 지네 말로는 베테랑 수준 킥킥언론이 국민을 속이고. 국민은 속고 또 속아 오늘에 이른것을!클린턴의 조선 방문은 추락한 미경제와 민주당의 침체해진 상황을 어떻게든 풀러가려는 힐러리의 잔꾀인데 말이야.언론이 국민을 무지의 터널로 밀어넣으니 렬등인이 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