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레파토리에 지겨워지네요. ^^;;

가끔 한번씩 올라오는 멋진 글들을 기다리지만…

맨날 올라오는건 일본사람들이 한국사람으로 가장한

이상하고 출처도 불분명한 글들 뿐이고…

글에서 뿜어져 나오는 악취를 아는지 모르는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들락달락 거리며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옛말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고 했죠…

제가 중은 아니지만, 다음 국제방이 절은 아니지만

저두 이제 그만 오렵니다. ^^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여기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눈가리고 아웅하며 열심히 악취를 뿜어 보세요… ^^

자신의 악취에 자신의 코가 썩고 눈이 썩고 종국에는 뇌가 썩을겁니다.

열심히 해 보세요. 그렇게 인생 허비하며 잘 살아보세요.

또 한명 떠나간다는 글 보며

‘내가 이겼다. 또 한건 했다.’

라고 생각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변(?)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랍니다. ^^

단지 뿜어져 나오는 악취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군요.

여러분들도 욱~~ 하는 마음에 상대하시겠지만… ^^

스스로가 썩어 문드러질 쓰레기들입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과격한 글 써보네요… 그들이 쓰는 글에 비하면

과격이란 글자조차 무색해 지지만… ^^

그럼 모두들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