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글은 소설이구 허구이니 그냥 재미나게 읽어요. 제가 지은소설!~

올림픽 개막이 열리기 직전 한달전 우리나라에서 5명의 종교계 기업가 정치인 비밀특사로 워싱톤에 갑니다.

플랜은 평화회담플랜. 상원과 하원을 설득해 트럼프와 면담을 가집니다. 이것이 하얀손수건(코피막는~) 작전입니다.

워싱톤은 급하게 돌아가고 워싱턴 수장인 T 가 플랜을 승인합니다. 역사를 만들자..하지만 철저한 비밀..

올림픽 개막식에 워싱턴의 2인자가 나오고, 안온다던 일본의 1인자가 옵니다. 사람들은 그렇구나 생각합니다.

갑자기 중국의 1인자의 최측근이 옵니다. 그리고 문제의 나라의 총통이 온다합니다. 하지만 워싱턴의 정보력은 이것을

거부합니다. 장난하냐..실질적 2인자를 보내라.  베일에 쌓여있던 그녀가 갑자기 나타납니다. 감정적이고 정이 많은

1인자를 뒤에서 조언하는 장씨아저씨를 제거한 2인자..장씨아저씨가 처형당할때 슬퍼했던 1인자..

그것을 주도한 2인자

그녀가 나타납니다. 워싱턴이 콕찝어서 나오라한 그녀..

워싱턴의 2인자는 포커페이스 작전입니다. 신경질적으로 화내고 만찬장을 5분만에 나갑니다.

아. 까먹은게 있군요. 파생인들에게..하얀 손수건 작전에 워싱턴의 T는 월가의 유태인 수장들과 브런치를 먹습니다.

그전부터 막연한 사이였던 그들 오랜 친구들 식사자리에서 T는 유태인 수장에게 부탁합니다. 공포분위기를 만들어

달라. 전쟁의 공포 분위기를 지수로 보여줄수 있는냐? 국가적 전략적 움직임이다. 회담직전에 압박해야한다.

유태인 친구들은 오케이합니다. 티노트 발행하는창구에 매입하러 나가지 않습니다. 초유의 사태죠. 주가는 곤두박질칩

니다. 사람들은 2번째 1000포인트에 다른 생각을 합니다. 전쟁이 나는구나…

본 이야기로 돌아와서…

올림픽 개막을 합니다. 어색한 VIP자리들…10시경 모든행사를 마치고 떠납니다.

서울로 돌아갑니다. 1호차에 타셔야 될분들이 중간에 3호차에 갈아탑니다. 그리고 그들은 용산으로 갑니다.

철저한 보안과 비밀속에 용산 미군기지안에 모이죠.

여기서 초대박 인물이 나옵니다. 추운나라 커다란 땅떵이 제왕 P..어찌 된걸까요? 러시아 재벌 자가용을 타고 당일

몰래 방한한 P. 유머스럽기한 그가 이번 회담의 심판이네요. 올림픽 개막식도 방송관계자 보안룸에서 지켜보면서

내가 이곳에서 개막식을 봤다는게 나중에 역사에 쓰여질꺼야. 하고 웃었던 제왕 P..이분도 용산에 도착합니다.

P는 오기전에 워싱턴의 T와 몇차례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자리에 비밀스럽게 나와 확실한 담판을 내리겠다.

핵미사일 140기의 폐기와 영변 재처리시설 폐쇄. 6개국 참관하에..불가침 조약과 수교. 경제개방 전폭지원.

2시쯤 급하고 노련한 제왕 P가 불같이 화냅니다. 문제의 나라 2인자 그녀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국교단절수준 언급)

회담은 극적타격됩니다. 제왕P가 그녀에게 약속이 어겨지면 우리가 쏜다. 걱정마라. 손해볼께 없다. 회유했기 때문입

니다. 그녀는 1개월안에 워싱턴에 비밀리 갈껍니다. 그리고 5월달 화해무드가 꽃이핍니다.

3시에 나오면서 워싱턴의 2인자는 차앞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듭니다.용산에 있던 CIA 요원들은 그신호를 워싱턴에

보냅니다.

그리고 다우 -500포의 공포가 갑자기 18분만에 보합으로 턴합니다. 그리고 막판에 또 확인후 상승합니다~

저는…지수 300과 299에 풀배팅했네요! 아 씬나라~.

p.s) 올림픽 개막식때 제왕 P는 털모자와 콧수염( 전직요원아니랄까봐) 를달고 러시아 방송부스에서 관람하고

돌아가는길에 우리나라 전직대통령과 복도에서 우연히 조우..딴사람은 몰라고 전직대통령은 단박에 알아보고

놀랬지만 윙크만 보내고 러시아말로 친구 담에보자고~ 지나쳤다는 후문..

재미있게 읽으셨나요..이상 허구와 소설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