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님 제대로 어떻게 된거 아닌지요?

그냥 가려다…정말 이렇게 생각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통일되면 군대를 해체하자…ㅡㅡ;

한국을 가질게 없다.

중국은 평화를 사랑한다….

ㅡㅡ;

1. 몽골을 건드리지 않는다.
– 좀 잘 알아보세요. 중국이 타민족에 대해 얼마나 만행을 저지르는지
티베트 몽골 등등 중국은 그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하지 않으며
중화사상을 심어주려고 무던히도 노력해 왔으며
중국내 소수민족에 얼마나 많은 탄압을 하는지 알고 이야기 하세요..

2. 한국은 가질게 없어서 오지 않는다
– 가질게 없다. 인력은 돈이 아니요? 가지고 갈거 꽤 나 많을텐데요
중국이 왜! 역사왜곡하는지는 아시는지요?
왜 할일없이 동북공정을 몇십년동안 준비했는지
그 수많은 것들을 돈 들여가며 했는지 모르시나요?
석유가 있는것도 아니고 자원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럼으로 올리가 없다.
뭘 가지고 확신하는지.
단순하게 계산하죠 현재 가진 부를 가지기 위해서도 올 수 있습니다.
관리? 관리가 왜 필요하죠? 그냥 탄압하면 되는데?
아! 지금 사람들은 그런거 안통한다. ㅋㅋㅋㅋ
역사적으로 보았을때 인간이 인간에게 인간답지 않은 짓을 해온것은
수도 없습니다. 특히나 침략자 입장에서는
말이 되는 이야기를 해야 말을 받아주죠…

3. 군대해체
– 국가가 자기를 방어하지 않으면 어쩌라는 겁니까?
무슨 태평성대도 아니고 군대가 없으면 그냥 누가둔답니까?
아 누가 만약 돈도 안되는데 미친척하고 쳐들어오면
국제사회에서 막아준다. 유엔이 오고 지원오고…
그동안 죽어나갈 사람들은 생각안해보세요?
일본이니 중국이니 와서 군사 시위하면 막아내지 못하고
경제 위기설 나오고 국제사회에서 대외 신임도 낮아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소나무님.

생각을 가지세요 생각을.
국가의 개념부터 정리하시고요
그다음 중국은 평화를 사랑한다는 그 사상부터 버리세요.
한국이 평화를 사랑하기만한 국가가 아니듯이
기본적으로 국가는 평화보다 자국의 이익을 더 바랍니다.
자국의 이익이 평화라면 평화를 추구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