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정답은 수정안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5박6일 동안 행정부처가 분산된 독일의 베를린, 본 양 도시와 대표적인 교육과학경제도시인 드레스덴 등 3개 지역을 시찰하고 돌아온 연기군 주민 11명은 “현지 시찰 결과, 행정기능 위주의 베를린보다는 기업과 일자리가 몰리는 드레스덴이나 본이 훨씬 잘사는 모습을 보고 세종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종전과 다른 믿음을 갖게 됐다”고 입을 모았단다. 세종시 정답은 수정안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