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문제를 정쟁거리로 삼는 야당이 문제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은 12일 “세종시 문제는 정치 이슈가 아니라 민생 문제”라며 “정쟁거리나 선거 전략이 아니라 일자리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시 수정에 따른 결과물에 대해 “미국 실리콘밸리나 독일 드레스덴처럼 첨단 경제도시, 기초과학과 원천기술의 산실, 과학강국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문제를 정쟁거리로 삼는 야당은 이제라도 민생문제에 주력하고 고용효과가 높은 세종시 수정안에 협조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