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국익을 위해 수용하자

정운찬 국무총리, 주호영 특임장관,  박형준  정무수석등 정부 고위인사들이 여론 결집을 위해 계속적인 충청권을 방문하는 등 끈임없는 노력을 전개중세종시 수정은 지역이기주의가 아닌 국익 제고 차원의 구국적 결단, 야당및 좌파의 불순한 의도를 배경한 정치쟁점화 중단촉구, 그리고 국책사업을 둘러싼 논쟁을 조장해 국론을 분열시키려 획책하는 좌파의 저의에 대한 국민적 각성이 필요한 시점이다